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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컴퓨터 허락 맡던 시절]80년대 국민학교 다닌 사람 공감
Noong
2013. 6. 4. 12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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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컴퓨터 허락 맡던 시절]80년대 국민학교 다닌 사람 공감
악!!
이 사진 보고 추억에 잠기며 막 공감하고 있네요.
저도 80년대 국민학교 다녔나봅니다.
초등학교 아니죠~
국민학교 맞습니다~
그 시절 컴퓨터를 끄려면 허락 맡았어야 했는데요.
바로 종료 전에 알려주는 "이제 컴퓨터 전원을 끄셔도 됩니다." 문구
요즘은 모르겠지만 그때는 종료버튼을 누르고 이 문구가 나올 때 까지 기다려야 했었답니다.
컴퓨터를 끄려면 컴퓨터의 허락을 맡아야 하는거죠...ㅋㅋㅋ
바로 끄면 하드에 지장이 온다는 소문때문..ㅋㅋㅋ
그 시절 컴퓨터가 갖고 싶에서
이렇게 종이로라도 만들었던 사람이 있었드랬죠...ㅋㅋㅋ
마지막 짤은 컴퓨터하다 완전 짜증나는 상황!!
공감 되시나요?ㅋㅋㅋ
이상 컴퓨터 허락 맡던 시절이었습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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